[윤혜영 기자] 슈퍼주니어의 신동과 신봉선, 인피니트의 성규와 조혜련이 '조인성-송혜교의 솜사탕 키스'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최근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 촬영 중, 급결성된 신동-신봉선 커플과 성규-조혜련 커플이 최근 한 드라마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솜사탕 키스' 명장면을 완벽 재연했다.신동-신봉선 커플과 성규-조혜련 커플은 서로 솜사탕에 얼굴을 묻고, 마치 진짜 연인이라도 된 것처럼 달달한 '옥탑방 솜사탕 키스'를 선보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특히, 조혜련과 신봉선은 극 중 송혜교의 대사와 함께 살아있는 눈빛 연기를 선보이며 송혜교에 완벽 빙의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한편 조인성-송혜교도 울고 갈(?) 신동-봉선, 성규-혜련의 달달한 '솜사탕 키스' 현장은4월27일 토요일 저녁 7시35분,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JTBC)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팬덤문화의 변화, 세계 최초 쌀화환부터 우물까지… ▶ '나인' 예상불가 전개에 시청자 소름 "반전 어디까지?" ▶ [인터뷰] 홍대광 "자작곡 데뷔 앨범? 사실 무리수죠" ▶ 조용필 싸이 극찬, 우리나라의 자랑인 국제가수 "나란히 1-2위 기쁘다" ▶ 조용필 쇼케이스, 가왕도 팬들도 그때 그 시절처럼… "Hello"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