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쇼]닛산, 2억4,000만명 사로잡을 차는?

입력 2013-04-22 09:46
수정 2013-04-22 09:45
닛산이 중국이 직접 만들고 디자인에 참여한컨셉트카 '프렌드-미'를 세계 최초 공개했다.이를 통해1980년대에 태어난2억4,000만명을 공략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내놨다.20일 닛산에 따르면 '프렌드-미'는중국 전략 차종이다.디자인과 개발을 닛산디자인차이나(베이징 소재)가 담당했다. 조각한 것 같은 디자인이 특징이다.실내는 형제나 자매가 없는 요즘 젊은 세대를 위해 꾸며졌다. 승차 인원은 4명으로 친구와 함께 즐거운 감정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동력계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탑재됐다.







상하이=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 [모터쇼]BMW, X3의 쿠페형 디자인은?▶ [모터쇼]아우디, A3 세단 모터쇼에 내놔▶ [모터쇼]세계에서 가장 빠른 오픈카는?▶ [모터쇼]람보르기니, 50주년 기념 아벤타도르 100대만 생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