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미소년 팀명 '핫젝갓알지' 공개! ‘오복성’ 될 뻔?

입력 2013-04-16 15:36
수정 2013-04-16 15:36
[연예팀] 4월16일 ‘핫젝갓알지’라는 팀명 작명 과정이 공개된다.이날 5명의 멤버들은 자신들의 새로운 팀 이름을 만들기 위해 회의를 거듭했다. 그러던 중 토니안은 “신인 팀을 제작하느라 많이 고민해봤다. 결론은 사람들이 기억하기 쉽게 심플해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이에 H.O.T., 젝스키스, god, N.R.G를 하나로 만들자고 모두가 동의했고 결국 맨 앞 한 글자씩을 따와 ‘핫젝갓알지’라는 팀명이 정해졌다.멤버들은 마치 대화를 나누듯 “핫젝갓 알지?”라고 묻고 “응 알지!”, “무조건 알지”라고 장난치며 대만족해 했다.반면 천명훈은 “우리 활동 당시 유행했던 게 한자를 쓰는 거였다”며 “오복성 어때?”라는 생각을 밝혔고 다른 멤버들은 “어디 중국집이야?”, “기사 댓글로 전 짜장면이요, 전 짬뽕이요가 100% 달릴 것이다”라며 고개를 저었다는 후문이다.QTV 기억의 예능 ‘20세기 미소년’은 전설의 1세대 아이돌 5명이 아지트에 모여 과거와 현재의 삶을 이야기하는 신개념 아지트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밤 9시50분에 방송된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MBC 드라마 속 지나친 나이 차이, 케미는 어디에? ▶ 팬덤문화의 변화, 세계 최초 쌀화환부터 우물까지… ▶ '나인' 예상불가 전개에 시청자 소름 "반전 어디까지?" ▶ [인터뷰①] '좋은 친구들' 김민호 "연정훈, 한가인 위해 담배도 끊었다" ▶ [인터뷰②] 김민호, 악재에 악재 딛고 일어선 끈기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