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CF 감독, 휴대전화 광고 연출 맡아 '눈길'

입력 2013-04-10 22:29
[오민혜 기자 / 사진 김강유 기자] 정우성 CF 감독 소식이 화제다.4월10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배우 정우성은 휴대전화 삼성 갤럭시 S4 광고를 맡아 감독으로 변신한다. 이와 관련해 광고 관계자는 "단편영화와 같이 스토리가 있는 광고를 기획하고 있다"며 "이미 CF 감독으로서 감각적인 연출력을 뽐낸 바 있는 정우성이기에 그의연출력에 많이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정우성은 지난해 10월 케이블채널 XTM의 광고 연출을 맡으며 감독으로서 두각을 드러낸 바 있다. 정우성 CF 감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우성 CF 감독 맡는구나. 뭔가 기대된다" "정우성이 CF 감독 맡는 거 어울린다" "정우성 CF 감독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정우성은 이번 주말에 CF 촬영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2013 만우절, 농담부터 농담같은 비보까지… ▶ MBC 드라마 속 지나친 나이 차이, 케미는 어디에? ▶ '최고다 이순신' 인기비결 셋, 시청률 30%도 멀지 않아… ▶ [인터뷰] '좋은 친구들' 김민호 "연정훈, 한가인 위해 담배도 끊었다" ▶ [bnt포토] 고두림, 아찔한 킬힐에 '조심조심' 발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