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선 기자] 정글의 법칙 네팔 인증샷이 공개돼 화제다. 4월1일 출국한 SBS ‘정글의 법칙 in 히말라야(이하 정글의 법칙)’ 제작진이 네팔에 잘 도착했음을 알리는 두 장의 사진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은 네팔의 수도인 카트만두의 트리부만 공항에 도착해 기념 촬영한 것으로, 김병만 안정환 노우진 김혜성 등의 출연자들은 목에 환영 꽃다발을 건 채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의 뒤에 낙후돼 보이는 공항청사 건물이 보여 이번에도 험난한 여정이 될 것임을 암시했다. ‘정글의 법칙’ 네팔 팀은 약 6시간 비행 끝에 목적지에 도착했다. 출국에 앞서 병만족의 족장 김병만은 “이번이 가장 중요한 여정이다”라며 “이번 여정에 대해서는 사전 학습을 전혀 하지 않았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마음을 비우고 생존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정글의 법칙 네팔 도착 소식에 네티즌들은 “안전하게 촬영하고 돌아오시길”, “정글의 법칙 네팔 편도 기대된다”, “정글의 법칙 네팔 팀, 새 멤버는 어떤 활약을 보여줄까?”라는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병만 노우진 박정철 안정환 정준 오지은 김혜성이 함께하는 SBS ‘정글의 법칙’ 네팔 편은 5월 방송 예정이다. (사진출처: SBS)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뮤지컬 시장의 '아이돌화' 흥행티켓의 보증수표? ▶ '구가의 서' 이승기-수지 "첫인상? 볼수록 매력 있다" ▶ 장옥정, 한승연이 한효주 역을? "아이돌 역차별 당할 필요는 없다" ▶ [인터뷰] '좋은 친구들' 김민호 "연정훈, 한가인 위해 담배도 끊었다" ▶ '남자가 사랑할 때' 신세경, 소문과 루머? "나만 떳떳하면 된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