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 회식자리 잦은 직장인이라면 오메가3는 필수

입력 2013-08-28 10:29
수정 2015-09-14 08:25
[라이프팀] 대한민국 직장인은 피곤하다. 잦은 회식과 많은 회사 업무, 직장상사의 눈치 허리 통증 등 건강 이상 현상도 나타난다. 여러 가지 이유로 자신의 몸을 잘 돌보지 못하고 운동을 한지도 오래됐다. 이대로 괜찮을까. 보다 원활한 대인관계, 직장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내 몸 건강을 먼저 돌봐야 한다. 보통 사람들은 비타민C를 기본으로 섭취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최근에는 건강보조식품으로 홍삼이나 과일즙을 복용하는 직장인도 늘고 있다. 지금 직장인들이 필수로 챙겨먹어야 하는 건강기능식품은 오메가3다. 오메가3는 혈중 중성지질 개선과 혈행개선에 도움을 주어 한국 직장인들의 위험 질병인 고혈압, 심장병 등 심혈관계질환을 예방해 준다. 오메가3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각종 질병을 예방하고 뇌기능을 촉진하며 두뇌발달에 도움을 준다. 또한 퇴행성관절염, 만성 염증성질환에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오메가3는 등푸른생선에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고 견과류, 콩나물, 양배추, 시금치, 야채에서도 일부 함유되어 있다. 그러나 식품으로 오메가3를 모두 섭취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건강기능식품으로 섭취해야 한다.오메가3를 섭취하려고 하는 사람들 중에는 부작용으로 섭취를 꺼리는 이들도 있다. 오메가3부작용으로는 중금속 축적과 비린내로 인한 불편한 복용감이다. 스페쉬 옵티마케어 시중에 많은 오메가3 제품 중에서도 부작용을 최소화한 고함량 제품으로 꾸준한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오메가3 부작용을 줄인 비결은 11단계의 과학적인 정제 가공기술을 통해 엄격한 과정을 거친 55% 고농축 정제어유를 사용했기 때문이다. 또한 섭취 후 트림으로 올라오는 비린내를 줄이기 위해 오렌지 오일을 이용했다. 옵티마케어 오메가3는 1일 1200m섭취하도록 설계되었으며 1일 오메가3권장량인 1000mg을 충족시킬 수 있는 양이다. 또한 고도의 불포화지방산 DHA와 EPA와 함께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해주는 비타민E도 함께 섭취 가능하다.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대학생 평균 생활비, 38만 6000원… 1년 전보다 양극화 심화 ▶ 남녀가 많이 하는 거짓말, 허풍 男 vs 감정에 솔직하지 못한 女 ▶ 7+7/7+7*7-7, 자신이 우월한 8%에 속하는지 테스트하라? ▶ 비호감 채용 공고 1위 "근무조건 설명 좀…" 답답한 구직자 ▶ 소개팅 내숭 1위, 조금 먹는 척 "이성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