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옥 기자] 올해로 스무살이 된 손연재 선수가 상큼한 새내기패션 스타일링 팁을 제안했다. 손연재 선수는 제이에스티나의 뮤즈로 발탁되어 스프링 화보를 진행한 것. 화보 속 그는 더 이상 앳된 모습이 아닌 어엿한 레이디로서의 모습을 보였으며 컬러풀한 색감이 그의 사랑스러움을 더해주었다.특히 따뜻한 봄날 스타일링에 대한 고민하는 대학생들에게 ‘새내기 스타일이란 이런 것’이라는 정석을 보여주는 계기가 될 듯하다. 이번 화보에서는 손연재 선수가 소개하는 화사하고 러블리한 제이에스티나의 캠퍼스 스프링룩을 엿볼 수 있다.◆ 소녀감성의 비비드 포인트룩
누구나 한 벌쯤은 가지고 있는 화이트 컬러의 셔츠, 원피스, 팬츠 등은 깨끗한 매력이 돋보이는 베이직 아이템이다. 화이트 컬러로 스타일링을 계획하고 있다면 상큼한 옐로우, 오렌지 계열의 비타민 컬러백으로 포인트를 줄 것. 과거에는 블랙, 브라운, 베이지 컬러 등의 내추럴 컬러가 스타일링과 자연스럽게 무난하게 매치했다면 이번 시즌에는 비비드한 컬러백으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트렌드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이에 손연재는 컷 아웃 디테일이 살아있는 화이트 원피스에 카프리 옐로우백으로 포인트를 주어 그 어느 때보다 사랑스러운 룩을 제안했으며 그가 선택한 카프리백은 전면의 테슬 장식이 포인트로 밝고 상큼한 옐로우와 경쾌한 비타민 오렌지 컬러에서 새내기의 사랑스러움과 봄의 향기가 한껏 느껴지는 숄더백이다. ◆ 로맨틱 페미닌룩
봄에 빠질 수 없는 패션 트렌드는 플라워 패턴이다. 플라워 패턴의 로맨틱한 페미닌 룩으로 핑크 빛 로맨스를 상상하고 있다면, 제이에스티나의 노리타 사첼백을 제안한다. 손연재는 블루와 핑크의 플라워 패턴이 사랑스러운 볼륨감 있는 원피스에 라이트 핑크컬러의 백으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노리타백은 달콤한 마카롱을 연상시키는 따사로운 라이트 핑크 컬러와 미니멀한 디자인에 티아라 참 장식의 팬던트가 포인트로 내추럴 룩에도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캐주얼 이지룩
밝고 명랑한 포니테일에 루즈핏의 깨끗한 화이트 탑 그리고 상큼한 네온 오렌지 컬러의 진은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새내기룩이 될 수 있을 것. 여기에 데님 소재가 돋보이는 이지백은 밝은 에너지 가득한 대학생의 이미지를 강조해준다.이지백은 내추럴한 디자인에 데님 엠보, 툰드라 엠보의 소가죽 소재가 특징인 라인으로 사용이 편안하면서 고급스러움을 겸비한 라인이다. 특히 2013년 SS 시즌에 맞추어 화사한 라이트 블루, 데님 소재가 출시되어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줄 수 있어 에브리데이백으로도 안성맞춤이다. ◆ 갖고 싶은 아이템, 수지
새 학기를 준비하면서 가장 갖고 싶은 아이템 중 하나는 바로 매일 사용하는 지갑일 것이다. 첫 사랑의 설렘처럼 수줍은 듯 붉게 물든 수지 지갑은 크리스탈이 섬세하게 세팅된 티아라가 포인트인 제이에스티나의 대표 디자인으로 글로시한 페이던트 소재에 레드, 체리, 오렌지, 퍼플 등의 화사한 봄의 컬러로 가득하다. 이제 막 시작한 새 학기의 캠퍼스에는 무언가를 기다리는 설레임 가득한 얼굴들로 가득하다. 다가오는 봄에 설렐 것이고, 곧 있으면 만개할 흐드러진 벚꽃 길을 걷는 꽃놀이가 기다려질 것이다. 캠퍼스 퀸이 되고 싶다면 사랑스러운 새내기 손연재와 제이에스티나가 제안하는 2013 S/S 스타일링을 참고해보자.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최고다 이순신’ 아이유의 핫 아이템은? ▶‘야왕’ 수애, 복수하고 싶게 만드는 패션센스 발산!▶진재영, 사탕꽂이 셀카 “새로운 유행 코드 창조?” ▶‘뮤직뱅크’ 이장우 “그의 MC룩에 트렌드가 보인다”▶노홍철 ‘NO 스트레th’ 1위 “패션에서도 그대로 묻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