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미 무보정, 아기엄마 맞아? "주영훈이 부러워지는 8등신 몸매"

입력 2013-03-20 22:50
수정 2013-03-20 22:49
[윤혜영 기자] 이윤미 무보정 사진이 화제다.3월18일 탤런트 이윤민느 자신의 트위터에 "광고 사진 촬영 중. 사진 찍을 땐 환한 미소 vs 쉴 땐 멍 때리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민소매 블랙 원피스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가 하면흰 티셔츠에 스키니진을 입고 무표정으로 서 있다. 특히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 후2010년 첫 딸 주아라 양을 출산한 이윤미는 아이 엄마가 믿기지 않는 군살 없는 S라인 몸매를 뽐내고 있어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윤미 무보정 사진을접한 네티즌들은 "이윤미 무보정 사진 맞아? 몸매 좋다", "진짜 애엄마 같지 않네", "몸매 관리 어떻게 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bnt뉴스 DB, 이윤미 트위터)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인터뷰①] '이웃집 꽃미남' 김정산, 사랑받는 엄친아? "사실은…" ▶ [인터뷰②] 김정산 "대학 동기 주원, '제빵왕' 땐 살짝 부러웠다" ▶ '세계의 끝' 안판석 PD, 배우를 '발견'하다 ▶ [리뷰] 연애의 온도, 이보다 더 현실적인 '멜로'가 있을까? ▶ [bnt포토] 뮤지컬 '사이다' 한류스타로 변한 진성 '이놈의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