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근황, 국회의원으로 변신? "정장도 잘 어울리네~"

입력 2013-03-22 15:58
수정 2013-03-22 15:58
[윤혜영 기자]이민정 근황이 공개됐다.3월18일 배우 이민정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내 연애의 모든 것' 포스터 촬영 현장! 노민영입니다"는 글과 함께 새 드라마 포스터 촬영현장에서 찍은 셀카 사진 3장을 올렸다.사진 속 이민정은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에 국회의원 금배지가 달려 있는 깔끔한 정장을 입고있다.그는 SBS 새 수목드라마 '내 연애의 모든 것'에서 국회의원으로 출연해 역할에 맞게 차려입은것.특히 시원시원한 이목구비 등 여전한 미모에 뽀얀 피부가눈길을 끈다.한편 '그 겨울, 바람이 분다' 후속으로 방송될'내 연애의 모든 것'은 정치 색깔이 전혀 다른 두 남녀 국회의원이 당과 국민의 감시를 피해 비밀연애를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다룬다. 이민정과 신하균이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고 박희순 한채아 공형진 김정난 등이 출연한다.(사진출처: bnt뉴스 DB, 이민정 미투데이)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인터뷰①] '이웃집 꽃미남' 김정산, 사랑받는 엄친아? "사실은…" ▶ [인터뷰②] 김정산 "대학 동기 주원, '제빵왕' 땐 살짝 부러웠다" ▶ '세계의 끝' 안판석 PD, 배우를 '발견'하다 ▶ [리뷰] 연애의 온도, 이보다 더 현실적인 '멜로'가 있을까? ▶ [bnt포토] 뮤지컬 '사이다' 한류스타로 변한 진성 '이놈의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