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팀] 비아이에스푸드는 신선한 비타민의 영양을 파괴없이 그대로 섭취할 수 있는 신개념의 비타민워터 브이투오(V2O)를 출시 한다고 14일 밝혔다.비타투오에 함유된 ‘비타민C’는 450mg으로 성인 일일권장섭취량의 3.5배나 많은 양이며, 설탕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16Kcal의 건강음료이다.비타투오는 기존의 비타민음료와 달리 비타민 함유량만 많은 것이 아니다. 비타민 고유의 영양을 보존하기 위해 뚜껑 안쪽의 ‘스마트 캡’안에 비타민을 보관하고 있다가 뚜껑을 돌리면, 비타민 원액이 흘러나와 신선한 비타민을 바로 섭취할 수 있게 만들었다. 기존의 비타민음료의 용기는 대부분 자외선으로부터 비타민을 보호하기 위해 갈색병 또는 불투명 용기를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비타투오는 맑고 투명한 물의 상태에서 뚜껑을 돌리면 비타민이 퍼지면서 색이 변하여, 소비자들이 눈으로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비타투오는 현재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3월 중순 이후부터는 전국 편의점 및 대형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대학생 평균 생활비, 38만 6000원… 1년 전보다 양극화 심화 ▶ 남녀가 많이 하는 거짓말, 허풍 男 vs 감정에 솔직하지 못한 女 ▶ 7+7/7+7*7-7, 자신이 우월한 8%에 속하는지 테스트하라? ▶ 비호감 채용 공고 1위 “근무조건 설명 좀…” 답답한 구직자 ▶ 남친이 궁금한 엄마, 딸의 아픈 곳을 '짝 모태솔로 특집 신청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