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경주협, 모터스포츠 도서관 건립 사업 추진

입력 2013-03-12 16:00
<P class=바탕글>한국자동차경주협회는 모터스포츠 도서관 건립을 추진하고 관련 자료 기증을 촉구하는 '모터스포츠 지식 나눔 캠페인'을 펼친다고 12일 밝혔다.







협회는캠페인을 통해 모터스포츠와 자동차에 관련된 국내외 도서, 논문, 자료집, 백서 등 다양한 형태의 자료를 기증받는다.자료가 수집되는대로 연말까지 서울 마포구 상암동 협회 사무실에 미니 도서관을 개장한다. 도서관은 협회 회원이면 누구나 자료를 열람할 수 있도록 개방할 예정이다.우수 기증자에게는 F1 한국 그랑프리 등 국내에서 열리는 자동차경주대회 입장권과 기념품 등을 증정한다. 또기증자 전원의 이름을 협회 홈페이지와 기증도서 표지에 명시할 계획이다.한편, 협회는 이번캠페인을 올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전문도서 발간 등 유관사업도 병행할 방침이다.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 현대차 비교시승에 토요타 내심 흐뭇?▶ 기아차, 브랜드파워 형님 벽 넘지 못해▶ 쌍용차, 렉스턴 후속 'LIV-1' 컨셉트 공개▶ 캐딜락, ATS 전방위 시승으로 제품력 내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