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아들 자랑, 독서광 민국이 위해 물심양면 지원

입력 2013-03-12 20:00
[안경숙 기자] 김성주 아들 자랑이 눈길을 끌었다.3월1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세상에 단 하나뿐인 강의(이하 세단강)’에서 MC 김성주는 최근 소득이 늘어도 책을 사지 않는다는 기사를 보고 충격을 받았다며 독서광인 아들 민국이의 이야기를 꺼냈다.김성주는 세단강 녹화 현장에서 “민국이는 책을 정말 많이 읽는다. 밥 먹을 때도 옷 입을 때도 책을 읽어 혼낸 적이 있는데 혼내도 읽더라”며 민국이의 못 말리는 책 사랑을 토로했다.이어 그는 “그래도 민국이가 책 읽는 모습을 보면 정말 흐뭇하다. 아들 책 사는 데에는 돈을 아끼지 않고 물심양면 지원하고 있다”며 아들바보의 진면목을 보여줬다.이날 세단강의 열아홉 번째 강연자로 초청된 임윤선 변호사 또한 민국이의 팬임을 밝히며 김성주를 어깨를 으쓱하게 했다는 후문이다.한편 김성주의 아들 자랑은 3월12일 밤 9시 MBC에브리원 ‘세상에 단 하나뿐인 강의’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 MBC에브리원)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bnt시스루] ★들과 SNS 희비쌍곡선, '인기 올리기 vs 자폭' ▶ [bnt시스루] 임수향 헝가리 세체니 다리 액션, 어떻게 찍었을까? ▶ [bnt시스루] '그 겨울' 조인성 보는 것만으로도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한국말 "안녕하세요" 인사에 김치사랑까지? ▶ [bnt포토] 비지-윤미래-타이거JK '지.아이.조2 재밌게 보고 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