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분석] 최지우-예은, 무한도전 속 스타일링 대결

입력 2013-03-12 09:39
[박진진 기자] MBC 쇼프로그램 ‘무한도전’에 톱스타들이 등장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래켰다.여배우 최지우와 원더걸스 멤버 예은이 화제의 주인공이다.이날 무한도전에서는 멤버 6명이각각 택시 기사가 되어 손님들을목적지까지 데려다 주었다.정준하는 핑크빛 가득한 러브 택시를 운행하며 손님에게 웃음을 주었고 다른 멤버들또한 자기만의방식으로사람들의이야기를소소하게 풀어냈다. 이 뿐만이 아니다. 평소 TV에서보기 힘들었던톱 스타들의얼굴까지 만날 수 있었다. 노홍철이 운행한 택시에 걸그룹 스피카의 양지원이승차했고,양지원을 숍에 데려다 주면서 다른 스타들과의 접촉을 시도한 것.상큼 발랄함이 돋보이는 원더걸스 멤버 예은과여성스러움이 물씬 풍기는 여배우 최지우. 두 배우의 뷰티 스타일링을 분석한다.■ 예은, 웨이브 헤어로발랄하게 뮤지컬 삼총사에서 당찬 여자 콘스탄스 역을 멋지게소화하고 있는예은.뮤지컬 배역이 가진긍정적인 힘이얼굴에 서서히 베어 나온다. 큼직큼직한 이목구비를 또렷하게 연출했기에 더 밝고 쾌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 뿐만 아니라 그녀의 웨이브 헤어 스타일에서도 발랄함이 뿜어져 나온다.예은의 귀 아래에서부터 시작된 굵은 웨이브는 여신의 우아함까지 가지고 있다.그녀처럼 탱탱한 컬을 연출하기 위해서는 스타일링기는 필수.컬한올 한올에 힘을줘 말아주면 생기 있는 헤어스타일이 완성된다.■ 최지우,내추럴 메이크업으로 청순하게 지우히메라는 별명이 괜히 있는 게 아니다.생얼처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임에도 불구하고 자체 발광하는 그녀의 얼굴은아시아의 여신임을 입증했다. 함박웃음을 지어도 주름하나 보이지 않는 얼굴에서는 지나온 세월조차 가늠하기 힘들 정도. 자연스럽게 풀어 내린 생머리는 여성스러움을 배가 시켰다.머리카락 끝 쪽을 살짝 안으로 말아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뿐만 아니라 최지우의 작고 날렵한 계란형 얼굴을 더욱 날씬하게 만들어줘 진정한 소두 미인임을 다시 한 번 부각시켰다.최지우처럼 변하지 않는 몸매와 미모를가지기 위해서는 꾸준한 운동과 철저한 관리가병행되어야만 한다.또한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자주 섭취해준다면 10대 못지 않은 투명한 피부를 가질 수 있다.(사진출처: bnt뉴스 DB, MBC 프로그램 ‘무한도전’ 캡처)한경닷컴 bnt뉴스 뷰티팀 beauty@bntnews.co.kr▶[유행 예감] 2013, 기대되는 ‘뷰티 아이템’ ▶[유행 예감] 시간을 단축시켜주는 뷰티 아이템이 뜬다! ▶기네스 펠트로가 쓰는 화장품은 뭘까? ▶‘머리띠 스타일링’ 한 수 배워볼까? ▶“모두가 속았다!” 감쪽같은 민낯 뷰티 시크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