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른자 스트레칭은 무엇? “뱃살이 쏙~”

입력 2013-03-04 12:00
수정 2015-09-14 08:24
[이슬기 기자] 뱃살에 효과적인 노른자 스트레칭이 화제다.앉아있는 시간이 긴 학생이나 직장인은 팔다리가 가늘고 뱃살이 볼록한 거미 체형이 되기 쉽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스트레칭을 통해 근육을 자주 움직여주는 것이 좋다.특히 뱃살을 빼는 데 효과적인 노른자 스트레칭은 복부를 자극해 아름다운 몸매를 가꾸는데 도움이 된다. 톡 튀어나온 뱃살 없이 말끔한 몸매를 자랑하고 싶다면 다음 스트레칭법을 주목해보자.▶ 절 자세바닥에 엎드려 누운 뒤 무릎을 대고 엉덩이를 들어 하체를 세운다. 무릎은가슴 앞쪽으로 당겨준다는 느낌으로 버텨야 한다. 이 상태에서 양손을 머리 옆에 대고 상체를 일으켜 가슴과 아랫배 쪽의 근육이 당긴다는 느낌이 들 때까지 몸을 일으킨다. 견디기 어려울 때는 상체를 천천히 내려 자세를 바로 한다.▶ 요가 자세무릎을 꿇고 바닥에 앉은 뒤 팔과 다리를 어깨 너비로 벌리고 최대한 펴준다. 그 다음 등을 쭉 펴고 목은 척추를 일직선으로 만든다. 이후 입으로 숨을 내쉬면서 등 뒤쪽으로 오른 팔을 뻗어 왼쪽 다리를 교차해 잡아 올린다. 다리가올라가지 않을 때까지 들어올린 뒤 10초 정도 유지한다. 잠시 쉰 뒤 반대쪽 다리도 똑같이 반복한다. ▶ 하늘다리 자세똑바로 누운 다음 두 손을 바닥에 대고 몸을 지탱한다. 머리, 목, 어깨를 안정적으로 붙인 상태에서 엉덩이를 들어 올려 다리를 하늘로 쭉 뻗는다. 이후 머리 뒤로 천천히 다리를 넘겨준다. 다리를 내릴 때도 천천히 앞쪽으로 들어올렸다가 바닥으로 내려준다. 한번에 10회가량 꾸준히 반복해주면 효과가 있다.한경닷컴 bnt뉴스 뷰티팀 beauty@bntnews.co.kr▶[유행 예감] 그겨울 ‘송혜교 립스틱-섀도우’ 독파하라 ▶[유행 예감] 코스메틱도 이제 ‘블랙라벨’시대 ▶스타일 甲 ‘고준희 헤어스타일’ 비법은? ▶“아빠 어디가” 아빠와 아이가 함께하는 뷰티 아이템 ▶[뷰티 인터뷰] 베네피트 DNA 신드롬, 한국 여성은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