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우 딸, 아버지 이어 동국대 연영과 합격 '아내도 미모가 대단'

입력 2013-02-27 21:40
[윤혜영 기자] 강석우 딸과 아내의 미모가 화제다.2월26일 방송된 KBS2 '1대 100'에서는 1인으로출연한 강석우를 응원하기 위해아내와 딸이 방청객으로 함께 자리했다.이날 MC 한석준은 강석우에게 "당대 최고의 남자 톱스타였다. 그런데 결혼은 빨리 했다. 어떻게 된 일이냐"고 물었고강석우는"친구 생일파티에서 여학생들과 있다가 만나게 됐다. 그중에서 돋보였다"고 답했다.특히"아무래도 톱스타였기 때문에 (지금의 아내분에게) 말 시키기가 어렵지 않았냐"는 질문에는 "다른 사람을 통해서 연락처 좀 알려달라고 했다. 그렇게 만나게 됐다"고 말했다.둘째 딸에 대해서는 "올해 동국대 연영과에 합격해서 제 후배가 됐다. 한 번에 대학에 붙어 효도한 것 같다. 3년간 애썼고 이제는 자신의 길을 갔으면 좋겠다"고 응원했다.강석우 딸, 아내 미모에 네티즌들은 "강석우 딸 청순하네", "강석우 아내미모보니 결혼 일찍 할 만 했네요", "강석우 딸도 예쁘고 아내도 예쁘고 복 받으셨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KBS '1대100' 방송 캡처)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bnt시스루] 임수향 헝가리 세체니 다리 액션, 어떻게 찍었을까?? ▶ [bnt시스루] '그 겨울' 조인성 보는 것만으로도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 '더 바이러스' 엄기준 "역동적인 역할로 나오지만 실제 성격은 정적이다" ▶ 이기우 출연 계기 "슈퍼 바이러스에 걸렸던 아버지, 의사 역이라 했더니" ▶ [bnt포토] 연극 '옆방 웬수' 김승현, '리허설은 본 공연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