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영 기자] 신세경 준수 앓이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2월21일 배우 신세경은 자신에 트위터에 "밤을 엄청 넣고 밤양갱을 만들었다"는 글과 함께 접시에 담긴 밤양갱 사진을 올렸다.이에 배우 이종혁은 "나도 주길"이라는 멘션을 남겼고 신세경은 "준수라면 열 박스라도 만들어줄 수 있는데"라고 답하며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인 이종혁의 아들준수앓이를 고백했다. 그러자 이종혁은 22일 트위터를 통해 "준수가 기다림... 하염없이"라고답하며 재촉해 웃음을 자아냈다.신세경 준수 앓이에 네티즌들은 "신세경 준수앓이 귀엽네", "세경씨 밤양갱 나에게도", "신세경 준수 앓이에 이종혁 재촉이 더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bnt뉴스 DB, 신세경 트위터)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더 바이러스' 이기우 '고개를 숙였지만 9등신인 걸로~' ▶ ‘베를린’과 ‘아이리스2’, 한국형 첩보 액션의 정점을 찍다 ▶ 고창석-진구, '먹방계' 왕좌 노리는 중? 치킨+자장면 폭풍흡입 ▶ '차이니즈 조디악' 무릎팍도사 성룡 예고편 공개 "월드스타의 고민은?" ▶ [bnt포토] 서인국, 시크한 블랙 패션에 빨간 컨버스로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