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선 기자] ‘아빠 어디가’의 다섯 아이들이 담력체험에 나선다. 2월24일 방송될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는 그 네 번째 여정으로 강원도 정선군에 있는 원덕천 마을을 찾은 다섯 아빠와 그 자녀들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그간 오지마을 여정을 통해 낯선 먹거리와 친숙해지고 장난감 없이도 즐겁게 노는 방법을 터득했던 아이들. 이들은 이번 여행에서 오래된 나무가 지키고 있는 빈집을 찾아 낡은 항아리 속에 숨겨진 보물을 꺼내오는 담력체험에 도전했다. 아이들은 아빠 없이 어두운 밤길을 걸어가야 한다는 두려움에 잠시 망설이는 모습을 보였지만 곧 아빠들의 은근한 놀림과 보물을 향한 기대감 등을 이유로 빈집으로 향했다. 두려움을 완벽히 극복하지 못한 아이들은 한밤중 가벼운 낙엽 소리에도 귀를 쫑긋 세웠고, 노래도 불러봤지만 빈집은 쉽게 나타나지 않았다. 이에지켜보는 아빠들도 과연 아이들이 이번 담력테스트에 성공할 수 있을지에 대해 반신반의하는 상황이 계속됐다는 후문. 한편 혼자서는 불가능하기에 아이들의 협동심을 볼 수 있는 ‘아빠 어디가’ 담력체험은 2월24일 오후 4시55분에 MBC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출처: MBC)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아시아의 패션 축제 '제1회 아시아 스타일 페스티벌' 개최 ▶ 아놀드 슈왈제네거 "I'll be back" 돌아온 영웅의 한국사랑 (종합) ▶ 남자의 감성까지 끌어 당겼던 '로맨스가 필요해 2012', 소설로 출간! ▶ '2013 기대작' 뮤지컬 '그날들' 1차 티켓 오픈 예매 순위 1위에 등극 ▶ [bnt포토] 레인보우 고우리, 엉덩이 보이며 깜찍 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