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닛산, 월화드라마 야왕에 협찬

입력 2013-02-18 17:34
<P class=바탕글>한국닛산은 SBS 월화드라마 '야왕'에 자동차를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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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닛산에 따르면 작중 주인공인 하류(권상우 분)와 주다해(수애 분)는 알티마를 타고 등장한다. 백도훈(유노윤호 분)은 370Z와 GT-R을, 석수정(고준희 분)은 큐브를 이용한다.다른 출연자들에게도 각각 배역에 맞는 차를 배정할 예정이다.이 회사 켄지 나이토 대표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닛산차들이 야왕의 각양각색 캐릭터들의 개성을 더욱 증폭시키는 역할을 하길 바란다" 고 말했다.







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 쏘나타는 LPG, 뉴 SM5는 가솔린이 강세▶ 수입차, 승용점유율 13% 육박 사상 최고 기록▶ 한국지엠, 2013년형 캡티바 판매 돌입▶ 포르쉐, 카이엔 S 디젤·카이엔 터보 S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