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꽃미남’ 윤시윤-박신혜, 닭살 운동화로 귀요미 커플 등극

입력 2013-02-16 14:49
수정 2013-02-16 14:49
[윤희나 기자] tvN 드라마 ‘이웃집 꽃미남’ 윤시윤과 박신혜의 닭살스러운 운동화 선물이 화제를 얻고 있다. 2월12일 방송된 12회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 편에서 깨금(윤시윤)과 독미(박신혜)의 달달한 로맨스가 펼쳐졌다. 첫키스를 나누게 된 둘은 깨금의 적극적인 대시로 연애를 시작하게 되는데 이들의 닭살스러운 멘트와 행동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데이트 중 신발가게에 들러 깜찍한 커플의 모습을 연출했다. 독미에게 어울리는 포니의 그레이 컬러 맥브라이드 운동화를 신겨주며 감동 멘트를 전달했다. 특히 깨금이 선물한 운동화를 신고 함께 걷는 이들의 모습에서 행복한 감정이 그대로 나타냈다. 네티즌들은 “긍정 깨금 닭살 멘트 멋있다”, “깨금 독미 신데렐라 놀이 나도 하고 싶다”, “연인에게 운동화 선물이 유행되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tvN ‘이웃집 꽃미남’ 방송 캡처)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강혜정-타블로 커플룩, 사랑한다면 이들처럼…▶‘야왕’ 권상우 “수트 패션도 반전 매력 넘치네~” ▶발렌타인데이, 그 남자 사로잡는 ‘핫 스타일링’TIP▶장희진, 트렌디한 원포인트룩으로 ‘완판녀’ 합류! ▶설리-크리스탈, 성인된 아이돌? “스타일도 성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