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싸이 방탄차 인증 사진이 화제다. 2월9일 국제 가수 싸이는 자신의 트위터에 “나의 방탄차 첫 경험(My first time in a bulletproof)”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싸이는 에쿠스 방탄차 옆에 기대서서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해당 차량은 최근 카니발 축제에 참석하기 위해 브라질을 방문한 그에게 현대자동차 측이 제공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 방탄차는 국빈급 의전용으로만 소량 제작돼 시중에 판매되지 않으며, 전년도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사용한 바 있어 놀라움을 더했다.싸이 방탄차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월드스타네”, “싸이 방탄차 제공? 이젠 국빈급이구나!”, “이 정도면 인기를 실감하고도 남을 듯!”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대자동차 측은 싸이의 해외 활동이 대한민국의 브랜드를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판단해 2012년 8월부터 그의 해외 활동을 위한 의전 차량을 지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출처: 싸이 트위터)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해투3’ 달걀빵 폭발 위험, 결국 다시보기 중단! ▶ 송혜교 중학생 시절, 교복모델 선발대회에서 우승을 “역시!” ▶ 김유리 폭풍성장, 2년 사이에 무슨 일이? “예쁘게 잘 컸네~” ▶ 박해진 최윤영 3년전 만남,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더니… ▶ [bnt포토] 故 임윤택 발인, 끝까지 함께 해준 친구와 아내의 배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