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정용화 저작권료 발언이 눈길을 모았다.2월1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타이틀곡 ‘I’m sorry’로 음원차트를 평정하고 있는 밴드 씨엔블루가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이날 방송에서 정용화는 “새 앨범 타이틀곡 ‘I’m sorry’를 작곡했는데 얼마 전 1위를 했다. 3년 만에 받은 1위 중 가장 기분이 좋았다”며 “멤버들이 자주 사용하는 버릇을 염두에 두고 만들었다”고 말했다.이에 MC 김구라, 전현무는 “정용화 씨 저작권료가 얼마냐. 지금까지 몇 곡이나 작곡했느냐”라고 질문했고, 정용화는 “안 세어봤다”며 말을 아꼈다.이어 그는 “돈을 위해 음악을 한다는 소리를 들을까봐 두렵다”고 덧붙이며 저작권료 발언에 대해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정용화 저작권료 발언에 네티즌들은 “정용화 저작권료 발언 궁금한데 말해주지~”, “음악적 재능이 뛰어나니까 많이 받아도 될 듯”, “정용화 저작권료 발언 정말 안 세어 봤을까?”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정용화는 멤버들중 연기를 누가 제일 잘하느냐라는 질문에 “제가 제일 낫죠. 주연이잖아요”라고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사진출처: tvN ‘택시’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지나 0표, 최종훈 선택했지만…"잔인한 프로그램이다!" 끝내 눈물 ▶ 써니 급정색, 동완의 끈적한 골반 댄스에 실망… ‘같은 춤 다른 느낌!’ ▶ 남자가 혼자 살 때, 서인국 반전 집 공개 “청소해야겠단 생각 안 들어” ▶ 타이거JK 그래미 일침, 일부 아시아 뮤지션 초대 안 한 이유… 언어 때문? ▶ 고두림 버블팝 댄스, 현아 능가하는 섹시 웨이브에 '남성 팬들 애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