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나나 이상형 고백 "거들떠보지도 않더라~" 폭소

입력 2013-02-13 08:13
[연예팀] 허경환이 나나가 이상형이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2월11일 방송된 KBS2 설 특집 ‘최고의 커플 미녀와 야수’에는 남자 개그맨 10명과 여자 아이돌 10명이 출연해 서로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방송에서 애프터스쿨 나나는 “과거 허경환이 미용실 원장을 통해 내가 이상형이라고 전한 바 있다”며 “키 큰 여자가 이상형이라고 하더라. 직접 고백하지는 않고 전해 들었다”고 밝혔다.이에 허경환은 “나나의 말이 맞다. 키 큰 여자를 좋아한다”며 “하지만 나나가 날 거들떠 보지도 않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허경환 나나 이상형에 네티즌들은 “허경환 나나 이상형?정말 좋아하나보네”, “허경환 키에 집착하는 듯”, “허경환 나나 이상형?두 분 잘 어울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KBS2 ‘최고의 커플 미녀와 야수’ 캡처)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지나 0표, 최종훈 선택했지만…"잔인한 프로그램이다!" 끝내 눈물 ▶ 써니 급정색, 동완의 끈적한 골반 댄스에 실망… ‘같은 춤 다른 느낌!’ ▶ 남자가 혼자 살 때, 서인국 반전 집 공개 “청소해야겠단 생각 안 들어” ▶ 타이거JK 그래미 일침, 일부 아시아 뮤지션 초대 안 한 이유… 언어 때문? ▶ 고두림 버블팝 댄스, 현아 능가하는 섹시 웨이브에 '남성 팬들 애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