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지 남장, 반야판 '서운관스캔들' 여자 스태프들에게 인기 폭발?

입력 2013-02-05 14:02
[윤혜영 기자] 이윤지 남장 사진이화제다.2월5일 탤런트 이윤지는 자신의 트위터에 "여자 스태프들에게 인기 폭발! 반야도령"이라는 글과 함께 남장 셀카를게재했다.또한 이윤지는 "여자들이란 정말.. 가만두질 않네. 반야판 '서운관스캔들'"이라는 글과사진을 연이어 올렸다.사진 속 이윤지는 SBS 수목드라마 '대풍수' 촬영 현장에서 자줏빛 한복을 입고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윤지 남장 사진은 남장 여자로 화제가 된 드라마 KBS '성균관 스캔들'을 연상케한다.이윤지 남장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윤지 남장 잘 어울린다", "이윤지 꽃도령으로 변신?", "이윤지 남장해도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윤지는 '대풍수'에서 반야 역으로 출연 중이다. (사진출처: bnt뉴스 DB, 이윤지 트위터)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윤아 눈물, 실물이 가장 별로다? 몰래카메라에 "짜증나네요~" ▶ 이시영 굳은살 포착! 여성스러운 외모와 달리… “열정이 느껴져!” ▶ 베를린 200만 돌파, 개봉 첫 주에 벌써?… “역시 류승완 감독!” ▶ 이상윤 3단 애정 공세, 잘못 인정한 뒤 재결합 의사 비쳐… ▶ 엄지원 가족사진, 다들 외모가 훈훈~ “괴리감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