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 ‘그린티 클럽’ 혜택이 쏟아진다

입력 2013-01-31 09:28
[김혜지 기자] 자연주의 화장품 이니스프리가 고객 중심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2013년 이니스프리가새로워진멤버십 제도 ‘그린티 클럽’를 준비했다. 기존 VIP, VVIP등급에 신설된 멤버십 등급을 설정해 다양한 고객 혜택을 기획하고 있다.‘그린티 클럽 특가 상품’ 은 새로운 멤버십 등급을 가진 고객들이 이니스프리의 신제품을 연2회이상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혜택이다. 첫 그린티 클럽 특가 상품으로 NEW 미네랄 멜팅 파운데이션 시즌3를 준비했다. 이니스프리의 베스트 셀러인 미네랄 멜팅 파운데이션은 그 해의 메이크업 트렌드 반영해왔다. 2013년 시즌3에서는 모공 없이 매끈하게 표현되는 ‘매끈결 피부’를 키워드로 ‘미네랄 멜팅 파운데이션 피팅’을 새롭게 선보인다. 더불어 미네랄 멜팅 파운데이션 윤광의 새로운 버전도 공개할 예정.그린티 클럽의 또 다른 혜택은 월 1회 원하는 날짜에 혜택을 누리는 ‘마이 멤버십 데이’. 매월 1일 발행되는 전용 쿠폰을 이용해 날짜에 구애 받지 않고 한 달에 한번 원하는 날짜에 30%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에코 얼라이언스’는 연 4회 그린티 클럽 키트를 특별 증정하고 제주 호텔, 유기농 레스토랑, 오설록 등 제주 여행 관련 기업, 친환경 기업의 서비스를 제공한다.이니스프리 영업 전략팀 이명호 팀장은 “이니스프리는 2013년 고객들에게 더욱 더 많은 혜택을 전하기 위해 보다 강화된 멤버십 등급을 선보이게 되었다. 그린티 클럽의 신설뿐만 아니라 기존 회원에게도 보다 나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이니스프리의 새로운 멤버십 등급과 고객 정보는 이니스프리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beauty@bntnews.co.kr ▶엄마 뽀뽀, 아이를 위협한다? ▶이제 ‘펀(FUN)’한 화장품이 대세! ▶[유행 예감] 비타민 화장품, 다시 뜬다! ▶뷰티 멘토 유진이 꼽은 ‘2013 헤어트렌드’▶13학번 새내기를 위한 ‘완벽’ 클렌징 강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