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리프레시 캠페인 진행

입력 2013-01-29 17:31
수정 2013-01-29 17:30
포르쉐수입·판매사인 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는 오는 2월4일부터28일까지 전국 공식 포르쉐 서비스센터에서 '2013 리프레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리프레시 캠페인은 보증기간이 지난 차를최상의 상태로 유지할 수 있도록 기획한 행사로,포르쉐 보증수리 연장 프로그램도 늘릴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대상 차는2009년 1월 이전 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를 통해 구입했거나 서비스센터에 등록한 공식 포르쉐차다.회사측은캠페인 기간동안 해당 차에 대한 무상점검과 함께부품 및 테큅먼트 구입 시 15%, 공임은10%할인(보험수리 제외)해준다. 또 보증수리 연장 프로그램의 경우 10% 할인금액으로 살 수 있다. 30만 원 이상 유상수리 고객에게는 포르쉐 크레스트 모자를 준다.보증수리 연장 프로그램은 24시간 365일 긴급출동 서비스를 포함한 것으로, 보증수리 1년과 2년 연장 프로그램 중 선택이 가능하다.9년 혹은 20만km 이내인 차만 구입 가능하다.캠페인은 사전 예약을 통해 진행한다.







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토요타, 지난해 974만대 판매▶ 현대차그룹, 협력사에 설 자금 조기지급▶ 시트로엥, 플래그십 DS5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