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그런 너 "태민과 다정한 모습 고생했다?" 하지만 질투 부르는 달콤함

입력 2013-01-28 14:16
[윤혜영 기자]가수 보아가샤이니 태민과 호흡을 맞춘 신곡 '그런 너'의 뮤직비디오와 얽힌에피소드를 공개했다.1월27일 서울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는 데뷔 13년을 맞은 가수 보아의 한국 첫 단독콘서트 'BoA Special Live 2013 ~Here I am~'이열렸다.보아는 이날 콘서트에서 샤이니 멤버 태민과 호흡을 맞춘신곡 '그런 너'의 무대와 뮤직비디오를 첫 공개했다. 특히두 사람이 연인처럼다정하게 찍은 재킷 사진이공개되면서 이미 화제를 모은 바 있다.이에 대해 공연에 앞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보아는"'그런 너'재킷 사진이 다정하게 나왔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다정한 모습 뽑아내느라 너무 고생했다"며 "공연 영상 겸 뮤직비디오를 찍느라 시간이 촉박했는데샤이니에서많이 협조해줘서 같이 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또한 태민과함께 촬영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도밝혔다. 그는"이미지적으로 순수함과 남성적인 면을 같이 갖고 있는마스크를 찾았는데 많은 분들이 태민이가 그렇다고 해서 같이 하게 됐다. 뮤직비디오가 생각보다 굉장히 달콤하게 나와서 많은 분들이 질투를 하실 것 같다. 좋게 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미소지었다. 한편보아는 26, 27일 양일간 진행된 2회 공연에서 라이브 밴드와 함께 열정적인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약 6천여 명의 관객들을홀렸다. (사진: bnt뉴스 DB)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타이니지 키차이 굴욕, 모델돌 나인뮤지스 앞에서니… 꼬꼬마? ▶ 정다혜 득남, 27일 사랑스런 아들 출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해~” ▶ 정은지 귤봉투 논란,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상황… 소속사 측 “사과” ▶ 한지혜 비율, 힐 신으니 남들보다 머리 하나가 더? “역시 모델 출신…” ▶ 박시연 무보정, 손볼 곳 없는 완벽한 몸매에 감탄이 ‘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