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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메르세데스-벤츠가 헝가리 공장에서 CLA 생산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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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회사에 따르면 벤츠 헝가리 공장은 다임러가 8억 유로를 투자해 건설한 신공장으로 헝가리 중앙부의 케치케메이트에 위치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컴팩트카의 주요 생산 거점으로 신형 B클래스 등이 생산되고 있으며, 이번에 CLA가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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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CLA는 젊은 소비층을 적극적으로 끌어드리려는 벤츠의 새로운 소형차 전략에 따라 개발된 차종이다. 신형 A클래스와 플랫폼을 공유하는 소형 4도어 쿠페 형태로 제작됐다. 그러나 차체 크기는 C클래스에 버금갈 정도로 넉넉하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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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다임러 디터 체체 회장은 "CLA는 컨셉트 스타일 쿠페의 양산화 요구에 맞춰 개발한 차"라며 "CLA 생산이 실현돼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박진우 기자 kuhiro@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