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구의 여왕’ 이수정, 굴곡진 라인본능 “재킷으로도 못가려”

입력 2013-01-24 15:02
[박윤진 기자] 레이싱모델 출신 방송인 이수정이 라인감이 살아 있는 전신사진을 공개했다. 이수정은 1월24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일산 호수공원에서 ‘단단한가족’ 촬영 후 협찬컷… 근데 자세히 보니 난 왜 썩은 미소ㅋ 제 촬영 분은 2월2일 밤11시 입니당~”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이수정은 청담동 며느리룩을 연상케 하는 고풍스런 프린트의 원피스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연갈색 계열의 타이트한 원피스는 이수정의 굴곡진 바디라인을 한껏 강조해 내 보였다. 두툼한 무스탕 퍼 재킷을 걸쳤음에도 바디라인은 유난히 도드라져 보인다.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환상의 바디라인이군”, “몸매가 살아있네”, “9등신은 돼 보이는 듯”, “내년에도 개념시구 기대 할게요”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수정은 MBC '스포츠 매거진'에서 리포터로 활동 중이다. (사진출처: 이수정 미투데이)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극과 극 패션 트렌드 “박시하거나 혹은 슬림하거나”▶이종석 vs 김우빈, 모델 출신들의 2인2색 교복 패션▶‘베를린’ 전지현, 머리부터 발끝까지 스타일 공식▶‘야왕’ 권상우, 순정남에서 복수의 화신으로···헉!▶야상 vs 카디건, 재킷으로 남자의 매력을 다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