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팀] 딸을 둔 엄마의 패기가 네티즌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딸을 둔 엄마의 패기'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이는 카카오톡대화 장면을 캡처한 것으로 사진에는 엄마가 딸에게 보낸 메시지가 담겨 있다. 엄마는 "딸, 친구들이랑 놀고 있니? 지나가다 보니 오징어, 순대 같은 애도 남자친구랑 다닌다"고 말해 딸에게 굴욕감을 줬다.딸을 둔 엄마의 패기에 네티즌들은 "남일 같지가 않아. 딸을 둔 엄마의 패기 대박이다", "딸은 이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고 어떤 생각을 했을까? 웃프다. 딸을 둔 엄마의 패기 갑이네"라는 반응을 보였다.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행복한 나라 1위 노르웨이, 생활 수준 만족도가 무려 95%… 우리나라는? ▶ 중학생의 살아있는 라임 '학생, 랩퍼 해보지 않겠나?' 너는 나의 이상~ ▶ 엄마의 눈물나는 배신, 생일 축하 메시지에 감동? “케이크는 다 먹음” ▶ 동물계 3대 미남 ‘소간지’, ‘장동곰’, ‘견빈’… 훈남의 완성은 얼굴? ▶ 평균 연애 횟수 5회, 소득 수준 높을수록 연애 경험도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