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영 기자] 배우 현빈이 미국 LA의 길거리 한복판에서 포착, 여전히 멋진 모습을 드러냈다.삼성전자는 최근 삼성 스마트TV의 전속모델로 발탁된 현빈의 광고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현빈은 마지막 휴가 때 단정하게 자른 머리가 아직 많이 자라지 않은 모습이지만 여심을 녹이는 보조개 미소는 전과 다름 없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현빈은1월19일 온에어된 삼성 스마트TV의 CF를 통해 제대 후 처음으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비추고 있다. 7년 연속 세계판매 1위가 되기까지 항상 새로운 TV의 가치를 제시해온 삼성 스마트TV의 노력을 '세계 여행'이라는 컨셉으로 담아낸 이번 광고에서 부드러운 목소리로 전체 내레이션을 책임지기도 했다.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머리가 짧아도 광채가 난다", "입대 전보다 더 남자다워진 것 같다", "외국인들 사이에서도 연예인 포스가 느껴진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 삼성전자)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이윤지 편의점 포착, 집중해서 과자 고르는 중~ “사진 찍는 줄 몰랐다” ▶ 권미진 50kg 감량, 해독주스로 103kg→51.4kg 같은 사람? '인간 승리!' ▶ 백지영 의상 굴욕, 브로콜리에 이어 9단 케이크 드레스까지! “패션왕” ▶ 안영미 수지 거부, 혹시 오해할까 싶어 부연설명을? “1초 수지의 패기!” ▶ 이서진 이별이유 “너무 진지하지 못한데다 표현도 잘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