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19 컴백 '침대 화보, 요염의 끝을 달리다' 순수와 관능 사이

입력 2013-01-24 17:42
[박문선 기자] 씨스타19 컴백에 팬들이 반색하고 나섰다.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씨스타의 유닛프로젝트인 씨스타19 이 컴백을 선언하며, 파격적인 '침대 화보'를 공개했다.오랜 기다림 끝에 모습을 드러낸 씨스타19의 화보에서 효린과 보라는 순수와 관능의 경계를 오가며, 침대를 배경으로 S라인을 과시했다.씨스타19 컴백에네티즌들은 "대박! 씨스타19 컴백 기대된다.절정의 섹시미","최고로 기대되는 유닛 프로젝트! 씨스타19 컴백 신호탄 벌써 쐈네?", "침대 화보라니,이번 안무도 궁금해!"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아이돌의'유닛시대'를 열었다는 평을 통해 관객과 평단의 뜨거운 지지를 받아온 씨스타19는 'MA BOY'를 통해 결성과 동시에 많은 사랑을 받았다. 소속사 측은 "이번 씨스타19 컴백은 오랫동안 유닛 프로젝트를 기다려온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 음악적 완성도 뿐 아니라 모든 측면에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며 각오를 전했다.한편 씨스타19 컴백은 1월31일 음원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사진제공: 스타쉽엔터테인먼트)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이윤지 편의점 포착, 집중해서 과자 고르는 중~ “사진 찍는 줄 몰랐다” ▶ 권미진 50kg 감량, 해독주스로 103kg→51.4kg 같은 사람? '인간 승리!' ▶ 백지영 의상 굴욕, 브로콜리에 이어 9단 케이크 드레스까지! “패션왕” ▶ 안영미 수지 거부, 혹시 오해할까 싶어 부연설명을? “1초 수지의 패기!” ▶ 이서진 이별이유 “너무 진지하지 못한데다 표현도 잘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