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뮤지스 소녀시대 언급, 군통령 경쟁? “성숙함과 털털함으로 차별화”

입력 2013-01-23 20:30
[김보희 기자] 나인뮤지스 소녀시대 언급이 화제를 낳고 있다.1월22일 경기도 파주 1사단에서는 걸그룹 나인뮤지스의 신곡 ‘돌스(Dolls)’의 쇼케이스와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특히 나인뮤지스는 군인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는 만큼 쇼케이스 또한 군대에서 개최해 특별함을 더 했다.이날 군통령 나인뮤지스는 최근 컴백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군인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소녀시대와 차별화된 매력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나인뮤지스는 “9인조로 활동해왔기에 가끔 소녀시대 선배들과 비교가 되곤 한다”며 말문을 열었다.나인뮤지스는 “소녀시대 선배들은 소녀가 여자로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 매력발산을 하면서 팬들에게 어필하지만, 우리는 이미 성숙해져 있어 털털한 여성미로 매력을 내뿜는 것 같다”고 밝혔다.이어 소녀시대와 활동에 대한 나인뮤지스의 부담감에 대해서는 “선배님들과 같이 활동할 수 있다는 것이 굉장히 좋다”면서 “데뷔 당시 멤버 9명이 똑같아 비교대상이 되었지만, 그 후 7~8명으로 황동하며 나인뮤지스 만의 색깔을 많이 어필했기 때문에 다시 9명이 되었더라도 우리만의 색깔로 팬들에게 다가갈 수 있을 것 같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나인뮤지스 소녀시대 언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인뮤지스 소녀시대 차별화. 앞으로 기대 할게요!”, “나인뮤지스만의 매력이 있는데 자꾸 소녀시대와 비교 당해서 힘들 듯. 나인뮤지스 힘내요!”, “나인뮤지스 소녀시대 군인들에겐 모두 다 예뻐~” 라는 반응을 보였다.한편 리얼 브라스와 기타 사운드가 어우러진 펑키한 느낌의 댄스곡 ‘돌스(Dolls)’로 돌아온 나인뮤지스는 1월24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bnt뉴스 DB)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노홍철 뉴홍카 공개, 홍카 콘셉트는 얼굴? “F1의 굴욕을 디자인으로~” ▶ 진지희 폭풍성장, 꼬마에서 어엿한 숙녀로 변신! “이대로만 자라다오~” ▶ 학교 2013 김우빈 눈물, 핸드폰 도난 사고의 범인? “현재 보호관찰 중” ▶ 수지 공항패션, 벌써 봄이 왔나? '스트라이프 셔츠만큼 상큼한 미소' ▶ 현아 홍대 포착 ‘런닝맨’ 촬영? 정민도 함께 달려~ “온라인 후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