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빼고 싶은 신체 부위, 압도적으로 뱃살 선택! “잘 찌고 안 빠져…”

입력 2013-01-23 00:11
수정 2015-09-03 23:05
[라이프팀] 가장 빼고 싶은 신체 부위가 ‘뱃살’인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닭가슴살 온라인 쇼핑몰 허닭 측은 2013년 새해를 맞아 ‘가장 빼고 싶은 신체 부위. 뱃살 vs 허벅지살’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뱃살을 빼고 싶다고 응답한 다이어터들의 비율이 69%, 허벅지살을 빼고 싶다는 응답률이 31%인 것으로 조사됐다. 가장 빼고 싶은 신체 부위 설문에 참가한 다이어트들은 “뱃살이 제일 잘 찌고 제일 안 빠지는 부위라 생각해 가장 빼고 싶은 신체 부위로 꼽았다”, “내 생각엔 뱃살의 유무에 따라 옷 태가 달라지는 듯!”, “특히 복부비만이 만병의 근원이라…”라는 의견을 보였다. 반면 허벅지살을 빼고 싶다고 답한 응답자들은 “스키니진이 좀 어울렸으면…”, “씨스타 효린 같은 허벅지를 갖고 싶다”, “허벅지살 빼는 게 가장 어려운 듯!”라는 반응을 보였다.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치아 부식 유발 음료 1위, 과일주스? 탄산음료나 어린이음료 보다 심해… ▶ 패기 넘치는 조퇴 사유 "기분이 안 좋으니‥" 담임 선생님 출동하십니다~ ▶ 귀여운 척하는 음료수, 애교가 철철 넘쳐? “콜랑, 파파양, 메롱~” ▶ 공대생의 와인 따는 법, 와인을 먹고파 망치를 들었다 '이건 몰랐지?' ▶ 게이머 일반인 손 차이, 검지-약지? "내 엄지는 스페이스인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