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영 기자] 탤런트최다니엘의 숨겨두었던 과거 이야기가 베일을 벗는다.KBS 2TV 월화드라마 '학교 2013'에서 세찬(최다니엘)은 앞서 갑자기 하경(박세영)이 쓰러졌던 모습에 당황하는 기색을 보이며 트라우마를 살짝 드러내 그에게 무슨 사연이 있는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바 있다.1월22일 방송될 15부에서는 인재(장나라)와 아이들 속에서 점차 냉소주의를 벗어가고 있는 세찬에게 트라우마가 생길 수밖에 없었던 그의 7년 전 과거사가 드러나게 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특히 식은땀까지 흘리며 사색이 된 최다니엘의 모습은 과거 그에게 벌어졌던 사건과 비슷한 충격의 사건이 벌어졌음을 예감케 하고 있어 그 사연에 초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드라마 '학교 2013'의 한 관계자는 "이번 회차에서는 냉소주의였던 세찬이 자신도 놀랄 정도로 변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는 반면 트라우마에 다시 직면하는 모습으로 그 숨은 이야기를 드러낼 예정이다. 그가 왜 냉소주의로 변할 수밖에 없었는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궁금증을 증폭시켰다.한편1월21일 방송된 14회 방송에서는 도난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되어 끌려가는 흥수(김우빈)가 자신을 걱정하는 남순(이종석)에게 "막 살았으니까. 잠깐 까먹고 있었다, 너랑 노느라"라고 말해 그에게 또 다른 충격 과거가 있는지 시청자들의 애간장을 태우고 있다.최다니엘의 트라우마가 베일을 벗게 될 것으로 예고돼 궁금증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는 드라마 '학교 2013' 15회는1월22일 밤 10시에 방송되며 '학교 2013' 후속으로는 '광고천재 이태백'이 2월4일 첫 방송된다.(사진제공: (유)학교문화산업전문회사)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싸이 가사 자막 포기 '한국말로 노래하는 중' 귀찮았나?‥ ▶ 김지민 민낯 고민, 미녀 개그우먼의 엄살? “결혼까지 고민돼…” ▶ 학교 2013 경찰차 등장, 2학년 2반에 도난 사고가? “평화는 언제…” ▶ 이민호 ‘아시아 최고 인기상’ 수상, 中서 상상을 초월하는 인기 실감! ▶ 아빠 어디가 윤후, 지아·민국 다정한 모습 보더니‥질투? '묘한 삼각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