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손담비 민낯 셀카가 화제다. 1월18일 손담비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잠이 오지 않는 이 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서 손담비는 편안한 옷차림으로 침대에 엎드린채여유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손담비는 촉촉하고 뽀송뽀송한 피부를 과시하고 있으며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침대 머리 맡에는 소설책이 놓여 있어 눈길을 끈다.손담비 민낯을 본트위터리안들은 "언니 자야돼요~ 내일은 나와 함께 할테니", "피부좀 봐. 손담비 민낯인데 굴욕 따윈 없는 걸로", "손담비 민낯도 어쩜 이리 예쁘니. 나도 책 보면 감성이 풍부해져요"라며 재치있는반응을 보였다. 한편 1월11일 손담비는MBC '위대한 탄생3'에 특별 심사위원으로 출연해 도전자들에게 격려와 조언을 남겼다. (사진출처: 손담비 트위터)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박보영 7년 전, 지금이랑 똑같은 외모 눈길!… “복사-붙여넣기?” ▶ 태연 외로움 토로, 소녀의 고충? “스케줄 끝나면 미친듯이 공허해” ▶ 이민정 이은희 셀카, 이병헌으로 인한 인맥? '여친과 여동생의 만남' ▶ 안녕하세요 해명, SNS에 "쓰레기 연기하느라 힘들었네" 조작 논란 일자… ▶ 레미제라블 한글 제목, 장발장 전에 불린 건… 매우 직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