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 늘어진 모공 꽉! 잡아 볼까?

입력 2013-01-17 10:12
[윤태홍 기자] “모공이 넓어지는주된 이유는 과다한 피지 분비와 피부 탄력의 감소 때문이에요.사춘기가 되면 피지선이과발달하여, 모공에 각질이나 이물질이 쌓여 블랙헤드가 되거나염증으로 발전하여 여드름이 됩니다” 모공 케어 라인을 개발한 영숍스토리 연구원의 말이다.한 번 생긴 피부의 문제는 장시간 방치하게 되면 늘어난 모공이 좀처럼 다시 줄어들지가 않는다. 하지만 관리 방법은 간단하다.매일 아침 저녁으로 하는 세안에 그 해답이 있다. 모공 관리의 기본은 꼼꼼한 클렌징임을 명심할 것.● 모공 세안, 이것만 알면 OK모공 속 노폐물까지 말끔히 씻어내는 완벽한 클렌징을 기본으로, 스팀 타월로 모공을 열고 난 뒤 세안하거나 스크럽이나 팩 등으로 모공 청소를 하는 등의 세심한 관리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세안 마지막 단계에 찬물 패팅을 하거나 토너를 바르기 전 얼음 마사지를 하는 것도 모공 관리에 효과적인데, 이는 모공에 탄력을 주어 무방비 상태로 늘어지는 모공을 막을 수 있다. 반대로장시간의 목욕이나잦은 사우나는모공을 더욱 늘어지게 하므로 피할 것을권한다. 또한 실내외의 온도 차이는 5도를 넘지 않아야 한다. 급격하게 떨어진 피부 온도 때문에 분출되지못한 채 모공 속에 박히게 되는데 이는 모공의 크기를 넓히고심각한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된다.● 모공 좁히는 세안 케어 해볼까? 모공관리의 첫걸음은 모공의 노폐물까지 깨끗하게 제거 할 수 있는 BHA(Beta Hydroxy Acid) 성분이 함유된 클렌징 제품의 사용하는 것.식약청인증 의약외품 영숍스토리의 ‘포어엔 클리어폼’은풍부하고 부드러운 거품이모공 속 2차 세안을돕는다.또한 피부에 보습막을 형성하여 수분을 보호하기 때문에 세안 후에도 당김 없는 모공전용 폼클렌징이다. 모공 전용 브러쉬에 클렌저를 적당량 덜어 부드럽게 마사지하며 세안하면,피부트러블의 원인이 되는 과잉 피지를 조절하여 맑은 피부로 가꿀 수 있다.● 피지 흡착과 수분 공급! 모공 마스크모공 속 노폐물을 흡수하고 넓어진 모공을 좁히는 모공마스크가 필수. 모공이 넓고 피지 분비가 많은 복합성 피부나 지성 피부라면 코를 자극하는 페퍼민트와 스피어민트의 향이 말해주듯 쿨링 효과가 뛰어난 제품을 사용해 볼 것. 세안을 하고 손끝으로 피부를 만지면 차가울 정도. 자극적이나 모공 정화와 축소 효과는 크다.당팔의 마스크 크림은 부드러운 크림 제형이라 건조될 때도 자극적이거나 땅김 현상이 거의 없어 민감한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다. 보습 성분과 진정 성분 덕분에 세안을 하고 나면 피부가 촉촉하다. 영양 크림으로 사용해도 좋을 듯. (왼쪽부터) 모공 전용 클렌저 영숍스토리 포어엔 클리어폼,러쉬의 모공 조이는마스크, 달팡 아로마 마스크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beauty@bntnews.co.kr▶뷰티 기자 추천 “이건 꼭 사야 해!” ▶집에서 손수하는 ‘손 케어’ 배워보기 ▶레드카펫 스타의 ‘광채피부’를 카피하라!▶출시마다 ‘대박’ 완판 뷰티 제품의 비밀▶연예인 립컬러, 생각보다 어렵니? “여기에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