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게으른 사진, 만사가 다 귀찮아 '그냥 앉아서 하면 안돼?'

입력 2013-01-16 12:51
수정 2015-09-02 03:22
[라이프팀] 가장 게으른 사진이 네티즌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가장 게으른 사진'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게재 돼 화제를 모았다.가장 게으른 사진을 보면 한 소방관은 돌아다니면서 불끄기가 너무 귀찮아 의자에 앉아서 불을 끄고 있다. 생과 사를 오가는 순간에서도 귀차니즘은 어쩔 수 없었던 것. 심지어 화장실에서 소변을 보는 남자도 의자를 놓고 볼 일을 보고 있다.가장 게으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심해도 너무 심했다. 가장 게으른 사진처럼 저런 사람이 있을까? 밥은 어떻게 먹고 다닐까?", "가장 게으른 사진 대박이다. 잠자는 것도 귀찮아 할 듯"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요즘 대학 강의실 풍경, 변화도 LTE급? '다같이 스마트 폰을 꺼내듭니다' ▶ 돈 벌긴 틀린 주차장, 약삭 빠른 고객들 '사장님, 다른 일 알아보셔야...' ▶ PC방 알바의 패기, 해가 보고팠던 알바생 '사장님, 잠깐이면 돼요~' ▶ 결혼 실패 원인, 다들 비슷? “상대를 잘 모르고 결혼해서…” ▶ 일곱 살 전용 칫솔, 꼬마에겐 맞춤형 칫솔 '엄마 나 이거 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