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진 기자] SBS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에서 박시후는 명품회사 아르테미스의 최연소 한국회장 차승조 역을 맡은 만큼 재력을 엿보일 수 있는 VVIP 럭셔리 라이프를 은근히 과시하며 연일 화제의 키워드를 생산해내고 있다.내용이 내용인 만큼 극중 박시후의 집은 인테리어부터 품격을 더하는 화려한 가구들, 고가의 제품들로 가득 찬다. 이로서 날로 높아져 시청자들의 감각은 드라마 속 공간에 몰입하기 충분해 졌다.극 중 차승조의 집은 은은하고 세련된 공간으로 꾸며져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1회 방송부터 11회까지 그의 집 쇼파 위를 장식한 모피 이불과 소파 등의 제품들은고급스러운 브라운과 크림색의 컬러가 어우러지며 실내 분위기를 따뜻하고 안정감 있게 연출해주고 있다.박시후의 재벌남 이미지를 드높이며 꾸준히 등장한 이 제품은 인조모피 홈토탈 브랜드 아르테미스홈의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방직의 최고 기술인 습식방직(물에서 제조)기술을 채택해 원료자체가 친수성이 좋아 물세탁이 용이하다. 또한 세탁이 거듭될수록 더욱 안정감을 가지는 심소재인 일본의 카네칼론 원사를 100% 사용하고 있다.한편 아르테미스홈 리미티드 에디션은 1월7일 종영한 SBS 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에도 협찬된 바 있으며 방송을 통해 노출된 제품들은 아르테미스홈 홈페이지와 백화점, 방송소품 공급 사이트 인티비아이템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사진출처: SBS ‘청담동 앨리스’ 방송 캡처)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잘나가는 ★들의 매니시룩 “역시 뭔가 달라도 달라”▶소녀시대 하이패션 포즈, 섹시한 옷차림에 귀요미 동작?▶패셔니스타 스타일 공식 “심플한 듯 엣지있게, 포인트!”▶소녀시대-씨스타 걸그룹, 힐 대신 ‘운동화 각선미’가 대세▶야상 vs 카디건, 재킷으로 남자의 매력을 다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