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여대 시절, 봉사활동 중 인터뷰 "얼굴도 마음도 예뻐~"

입력 2013-01-11 22:36
[윤혜영 기자] 한지민 여대 시절 모습이 포착됐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한지민 22살 여대시절 뉴스에 나왔던 모습'이라는 제목으로 KBS 뉴스를 캡처한 사진이 올라왔다.사진 속 배우 한지민은 서울여자대학교 2학년 시절, 봉사 활동을 하던 중 뉴스 인터뷰에 응하고 있는 모습. 그는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빛내며 물음에 성실히 응답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한지민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외모로 지금과 다를 바 없는 선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지민 여대 시절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지민 얼굴도 마음도 예쁜 배우", "한지민 여대 시절에도 지금처럼 예쁘네", "천사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한지민은 유엔에서 위촉한 한국위원회 친선대사로 활동하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사진출처: bnt뉴스 DB, KBS 뉴스 캡처)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장재인 최근, 작은 얼굴에 긴 다리까지… 완벽한 황금 비율! ▶ 빅죠 100kg 감량, 박력 넘치는 브레이크 댄스까지? "목표 99kg" ▶ 소녀시대 하이힐 포기, 안무 보고 결국… "구두 신지 않겠다" 선언! ▶ 김재중 친엄마 해명, 각종 악플에 자살 기도? "아들을 버리지 않았다" ▶ 최다니엘 밥차 선물, 삼계탕 150인분 과감하게 쐈다! "반항아들도 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