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담꾼' JTBC 장성규 아나운서, 첫 팬미팅 '우리 대학로에서 만나요~'

입력 2013-01-10 18:44
수정 2013-01-10 18:44
[박문선 기자] '만담꾼' JTBC 장성규 아나운서가 첫 오프라인 팬미팅을 통해 드디어 팬들과 만난다.1월11일 장 아나운서는 대학로 식당 사보텐에서 팬 30여명과 함께 미팅을 갖는다. 팬클럽 주최의 정모에 참석해 팬들과 교감하고, 선물을 주고 받는다.첫 팬미팅을 앞두고 장 아나운서는 스케줄을 일부 조정해 10일 오후 아나운서실에서 팬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편지를 썼다. 장 아나운서는 "방송인 중한 사람으로서 내 방송을 사랑해 주고, 나를 기억해 주는 팬들이 고마울 따름"이라며 "팬들의 마음에 보답하고자 편지를 쓰게 됐다" 말했다. 김국진 MC와 함께 녹음한 '뽕필' 사인 CD도 준비했다.이번 팬미팅은 가깝게는 수도권에서 멀리는 전북 전주 등 전국 각지에서 팬들이 찾아온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있다. 팬클럽 이진태 회장은 "현장박치기를 계기로 장성규 아나운서가 확실히 캐릭터를 잡았고, 팬클럽 확대에도 도움이 됐다"면서 "정모를 하기에 적절한 시기라 판단됐다"고 밝혔다.팬미팅을 위해 팬들은 장성규 아나운서를 위한 현수막과 선물은 물론, 장 아나운서에게 전하고 싶은 말을 담은 롤링페이퍼 등도 전달 할 예정이다. 장 아나운서는 JTBC 합격 직후 팬클럽이 생겨 '입사 전부터 팬클럽이 있는 아나운서'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 JTBC의 '현장박치기', '남자의 그 물건' 등에서 종횡무진하고 있다. 송원섭 JTBC 홍보팀장은 "예능 기대주인 장 아나운서가 이번 팬미팅을 계기로 '아나테이너'의 새로운 장을 열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JTBC)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아이유 실제 몸매, 3년 전 과거와 비교해보니… "살짝 통통한 느낌?" ▶ 예성 친동생 공개, 다른 옷 같은 느낌? 뭘 입어도 훈훈한 형제~ ▶ 유하나 항공사 모델 시절, 이용규가 반할 만한 미모 "번호 얻으려고…" ▶ 송혜교 15년 전, 통통한 볼살 빼고는 차이가 없네~ “모태미인 입증!” ▶ 이중성 소득 등급 “경력 10년 차지만 아직 신인급으로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