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숙 기자] 개콘 미필적 고의가 화제다. 1월6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미필적 고의’와 ‘애니뭘’ 코너가 첫 선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미필적 고의’에서는 개그맨 박성광 김원효 송병철 김대희 등이 등장했다. 이날 택배 기사 역을 맡은 박성광은 김원효에게 “택배비 3000원을 달라”고 했지만 김원효는 짜장면을 시키거나, 휴대폰으로 걸려온 전화를 받으며 시간을 끌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또한 박성광은 사고 전화를 받고 기분이 나빠진 김원효를 위로하는 등 황당한 상황들이 지속적으로 연출돼 관객를 폭소케 했다.개콘 미필적 고의 코너를 본 네티즌들은 “미필적 고의 신선하다”, “개콘 미필적 고의 첫 방부터 빵빵 터진다”, “개콘 미필적 고의 생활에서 있을 법한 일이라 공감간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KBS2 ‘개그콘서트’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한혜진 대기실, 시크한 표정 속 우아한 여신 자태 ▶ 산다라박 천둥 사랑, TV보는 동생 도촬 ‘애정 가득’ ▶ 이종석 화해 요청, 드라마 속 인물로 빙의 “흥수야 우리…” ▶ 오연서 맞춤법 실수, 명예훼손을 명예회손으로… ‘민망’ ▶ 이동국 쌍쌍둥이 아빠, 아내 6년 만에 두 번 째 쌍둥이 ‘임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