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배우 고(故) 최진실의 전 남편이자 전 프로야구 선수 조성민(40)의 사망 소식에 일본 팬들이 충격에 휩싸였다.앞서 조성민은 일본 최고 명문팀이었던 요미우리에서 에이스로 활약한 바 있다. 당시 조성민은 야구실력도 대단했지만 큰 키와 잘생긴 외모로 일본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왔다.이 때문에 조성민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은 일본의 다수의 매체를 통해 보도됐으며, 이러한 조성민 사망 소식을 접한 일본 팬들은 안타까움을 전하며 애도를 표하고 있다. 무엇보다 일본 해당 매체들은 조성민의 전 부인 고(故) 최진실도 앞서 스스로 생을 마감한 사실을 언급하며 일제히 비탄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일본 팬들은 SNS를 통해 “믿을 수 없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요리우리 인기 스타 조성민, 정말 좋은 투수였는데”, “조성민 사망, 또 하나의 별이 지는구나… 안타까울 뿐”, “조성민 씨 편안히 쉬세요”라는 글로 조성민 사망 소식에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다. 한편 故 조성민은 6일 새벽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의 한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사진 제공: XTM)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고영욱, 13세 여학생 성추행 혐의로 경찰 조사 ▶ 개그맨 서열 정리, '개콘'과 '코빅'의 단군은 누구? ▶ 오연서 공식 입장 발표 후 ‘우결’ 시청자 게시판 ‘야단법석’ ▶ 김유정 친언니 미모 대결? 수영·한지민·한혜진 ‘우월 유전자 많다!’ ▶ [bnt포토] 김윤혜, 계단 위 아찔한 각선미 노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