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신화 멤버 앤디가 파충류 공포증으로 그 어느 때보다도 힘든 녹화를 마쳤다.1월6일 방송 예정인 JTBC '신화방송-은밀한 과외'는 2013년 계사년, 뱀의 해를 맞아 뱀 50마리와 동거동락하는 이동희 씨를 초대해 '애완뱀 길들이기' 미션을 수행한다.하지만 파충류 공포증이 있는 앤디는 녹화 전 스튜디오에 뱀이 출몰하다는 소식을 듣고 마스크와 장갑으로 완전 무장,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이어 희귀뱀, 초대형 뱀 등 10여마리의 뱀들이 쉴새없이 등장하자 겁에 질리며 스스로를 격리했다. 이 모습을 본 신혜성은 "오늘 녹화 5명만 하는 것 같다"고 말하기도.점점 뱀의 매력에 빠져든 다른 멤버들과 달리 앤디는 만져만 보라는 권유에도 땀을 뻘뻘 흘리며 녹화 내내 뱀과의 사투를 벌여야 했다는 후문.그는 과연 파충류공포증을 이겨내고 뱀과 친해질 수 있을까? 1월6일 오후 7시30분 방송. (사진제공: JTBC)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고영욱, 13세 여학생 성추행 혐의로 경찰 조사 ▶ 개그맨 서열 정리, '개콘'과 '코빅'의 단군은 누구? ▶ 오연서 공식 입장 발표 후 ‘우결’ 시청자 게시판 ‘야단법석’ ▶ 김유정 친언니 미모 대결? 수영·한지민·한혜진 ‘우월 유전자 많다!’ ▶ [bnt포토] 김윤혜, 계단 위 아찔한 각선미 노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