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자룡이 간다’ 시청률, 자체최고기록! 오연서 공식 입장 처럼 ‘설렘 가득’

입력 2013-01-04 12:43
[연예팀] MBC 일일연속극 ‘오자룡이 간다’ 시청률이 자체최고를 기록했다.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MBC 일일 드라마 ‘오자룡이 간다’는 13.9%(수도권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 자체최고시청률을 갱신했다.현재 ‘오자룡이 간다’는 극의 갈등 구조가 고조되면서 시청률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이날 방송의 시청률 상승은 무엇보다 주인공 오연서와 이장우의 열애설 파장으로 보고 있다. 두 사람의 시작은 해당 드라마를 통해 이뤄졌기 때문이다.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극 중 나공주(오연서)가 오자룡(이장우)에게 계획적으로 접근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 오연서의 연기가 더욱 실감나게 다가와 눈길을 끌었다.현재 오연서는 공식 입장을 발표한 상태이나 이장우는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오자룡이 간다, 오연서 공식 입장 발표 후 더 재미있는 거 같네”, “오연서는 공식 입장 발표했는데 이장우는 왜 아무 반응이 없는 걸까”, “나공주 오자룡 현재 상황, 오연서 공식 입장이랑 비슷한 듯”이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출처: MBC ‘오자룡이 간다’방송 캡처)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이장우-오연서 열애, 한 달 째 핑크빛 ‘만남’ ▶ 김태희 비 교제 인정 "이제 1개월 남짓" 공식입장 ▶ 비 휴가 내역 공개, 약 1년간 94일▶ 연예인 주식 부자 1위 양현석 대표, 싸이 효과 대단해~ ▶ 휴 헤프너의 능력, 도망갔던 60살 연하 여친과 결혼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