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생의 새해 인사, 수학 공식으로 풀어낸 '해피뉴이어'

입력 2013-01-04 08:34
수정 2015-08-31 14:42
[라이프팀]공대생의 새해 인사가 네티즌들을 경악케 했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공대생의 새해 인사’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해당 사진은 공대생이 복잡한 수학 풀이를 통해 계사년 새해인사를 전한 것으로, 복잡한 계산 끝에 ‘Happy=new-year’라는 수식을 도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게시자는 “수학을 잘 하는 사람은 공대생의 새해인사를 알 수 있지만 과연 저 수학 문제를 풀 수 있는 사람이 많을까요? 문과생들은 모르지 않을까 싶은데요”라는 설명을 곁들였다.한편 ‘공대생의 새해 인사’를 접한 네티즌들은 “문과생 분발하자” “공대생의 새해인사, 공대생인데도 모르는 나는 뭐야” “쓸데없이 고퀄”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life@bntnews.co.kr▶ PC방 흡연 금지, 6월부터 시행 ‘다만…’ ▶ 결혼 늦는 이유 1위, 비현실적인 배우자 조건 ‘공감 백배!’ ▶ 서경덕-강익중, '윤동주의 꿈' 기증…일본에 한글 우수성 알려 ▶ 짱구의 무명 시절, 빨간 상의에 송충이 눈썹 ‘짱구 판박이네~’ ▶ [★화보] '열혈강호2 온라인' 이은혜, 넘치는 볼륨감 '윙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