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의 잊혀진 기능 ‘이럴 거면 왜 모자를 쓰나?’

입력 2013-01-03 13:51
수정 2015-08-31 14:16
[라이프팀] 모자의 잊혀진 기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모자의 잊혀진 기능’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공개된 ‘모자의 잊혀진 기능’ 게시물에는 그룹 비스트의 멤버 이기광과 외국인 남성의 모습이 담고 있다. 이들은 햇볓 때문에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모자 챙을 뒤로하고 힘들게 햇빛을 피하고 있어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낸다.한편 모자의 잊혀진 기능을 접한 네티즌들은 “모자의 잊혀진 기능 대박이네”, “모자의 잊혀진 기능 웃겨 죽겠네”, “모자의 잊혀진 기능 나도 가끔 저럴 때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life@bntnews.co.kr▶ PC방 흡연 금지, 6월부터 시행 ‘다만…’ ▶ 결혼 늦는 이유 1위, 비현실적인 배우자 조건 ‘공감 백배!’ ▶ 서경덕-강익중, '윤동주의 꿈' 기증…일본에 한글 우수성 알려 ▶ 짱구의 무명 시절, 빨간 상의에 송충이 눈썹 ‘짱구 판박이네~’ ▶ [★화보] '열혈강호2 온라인' 이은혜, 넘치는 볼륨감 '윙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