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세리에A 나폴리에서 관심↑

입력 2014-12-16 19:34
[스포츠팀]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 셀틱에서 활약하고 있는 기성용(22)에 대해 이탈리아 세리에A 나폴리가 관심을 표명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4월14일(한국시간) 영국의 축구 매체 '트라이벌풋볼'과 이탈리아의 '피아넷아주로' 등은 "나폴리가 셀틱 기성용에 대해 관심을 표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나폴리의 공식입장을 표명한 것이 아니라 단순히 유럽 언론의 보도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팬들은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그러나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2010년 셀틱과 4년 계약을 맺고 이적한 기성용은 초반 힘든 시기를 보냈지만 이후 주전 자리를 꿰차며 활발한 활약으로 셀틱을 리그 선두에 올리는데 큰 몫을 하고 있기 때문.한편 소식을 접한 팬들은 "기성용이 이탈리아 무대에서 뛰는 모습을 봤으면 좋겠다", "루머라도 좋다", "언젠가는 꼭 이루어지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권상우, 아들 향한 무한애정 과시! '아들바보' 합류! '권룩희' 스티커까지! ▶김완선, 이계진 증언에 ‘닭논란’ 종지부 “전혀~ 딴 가수분” ▶전현무 검색어 순위 집착 '왜 박은영보다 순위가 낮나' 폭소 ▶한예슬, 결혼 갈망하는 中 "나도 여자인데 시집가고 싶다. 올해의 목표!" ▶[★화보] '엄친딸' 에이미, 하의실종패션…우유빛깔 속살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