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 마이크 문신 공개 의도 네티즌과 통했나? 응원 봇물

입력 2014-12-09 03:16
[연예팀] 가수 허각이 자신의 등에 새겨논 문신을 공개해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허각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등에새겨진 문신 사진을 공개한 것.공개된 사진 속 문신은마이크가 왕관을 쓰고 있는 모양으로 '리틀 자이언트(litte giant)'라는 문구가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사진 속에는 한번도 속살 노출이 없었던 허각의 상반신 노출이 담겨있다.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문신 모양이 독특하다! 왕관이 멋있다", "허각 꼭 성공 했으면 좋겠어요", "문신 하니 달라보인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밤이면밤마다’ 민효린, 성형 논란 해명 “코수술이라니요?”▶달샤벳 ‘핑크 로켓(Pink Rocket)’ 재킷 사진공개 ‘귀엽고 사랑스러워’▶송새벽, 소속사와 연락두절… 또 분쟁 터지나 ▶'화성인' 누렁이녀 "내 치아에 쌓인 음식물, 오히려 치아를 보호해주는 거 같아" ▶허각 문신사진 공개 '한 포스 하십니다'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