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자 기자] 경북 포항시 현대제철 2공장 변전실에서 전기불꽃으로 작업중이던 판넬에 불이 붙으며 화재가 발생했다.22일 오전 9시48분쯤 발생한 이 사고로 변전실 안에서 작업 중이던 김모(40)씨가 피부에 물집과 수포가 생기는 화상을 입었고 권모(42), 김모(25)씨가 소방설비에서 배출된 진화용 이산화탄소를 마셔 인근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변전실 전기패널들 중 한 곳에서 스파크 화재가 발생했다"다고 전했다.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life@bntnews.co.kr▶ 美의 기준이 바뀐다, 2011년 '성형' 트렌드는? ▶ 연예인들의 뷰티 시크릿, 골기 테라피에 있다! ▶ 봄철 건조한 눈과 피부, 단호박으로 촉촉하게 ▶ 로또 1등 ‘당첨자’… 조상꿈 꾸고 ‘13억’ 거머쥐어 ▶ ‘니콘과 YG의 만남’ DSLR시장 1위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