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배우 장신영의 우월한 졸업사진이 화제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장신영 어린 시절마저도 미녀”라는 제목으로 장신영의 굴욕 없는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이 사진은 장신영이 전주 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할 당시의 사진으로 본명인 ‘장신자’로 이름이 게재되어 있다.단정하게 교복을 입고 있는 사진 속 장신영은 앳된 얼굴을 하고 있다. 지금의 모습을 보고 있는 듯 변함없는 미모를 뽐내고 있다. 대게 연예인들 과거 사진에는 굴욕이 따르기 마련이지만 장신영은 뚜렷한 이목구비에 커다란 눈, 뽀얀 피부로 모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등학교 때부터 우월한 미모! 대단하다~”, “완전 자연 미인이네..”등 장신영의 우월한 과거 모습에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한편 장신영은 오는 6월 방영 예정인 KBS 1TV 대하사극 ‘광개토대왕’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남진 "국회의원 출신 아버지, 목포 최고의 부잣집 아들로 태어났다" ▶ '마왕' 신해철 '나는 가수다' 출연? "그냥 가수 아닌 걸로 할래" 거부▶ 김조광수, 동성 결혼발표…한국의 엘튼존 될까?▶ 박한별만의 어장관리법! "항상 예쁜표정-특징만 기억" ▶ '4집 표절 사건' 이효리, 심경 고백 "마음의 갈등, 바깥 활동 자제